2007년 06월 07일
Joaquin's birthday party (아르헨티나 바비큐!!)
20070516 Wednesday Sunny and cool~

'Joaquin's birthday party' 한국어로 발음하면...화킴(Joaquin) 아르헨티나에서 온 친구이다.
삼촌집에서 머물면서 같은반 수업을 듣고 있다. 직업은 비행기 조종사!! 멋지지 않은가!!
삼촌도 멋진분!! 요리사라신다!! 멋진 아르헨티나식 바비큐를 요리해 주셨다...ㅠㅅㅠ(넘 맛있어요!!)
닭 바비큐, 소시지구이, 양 바비큐, 브라질식 셀러드(조금 과일이 많았던것 같다.) 우리반 여자분들 빼고 모두 참석...;;
삼촌집에서 머물면서 같은반 수업을 듣고 있다. 직업은 비행기 조종사!! 멋지지 않은가!!
삼촌도 멋진분!! 요리사라신다!! 멋진 아르헨티나식 바비큐를 요리해 주셨다...ㅠㅅㅠ(넘 맛있어요!!)
닭 바비큐, 소시지구이, 양 바비큐, 브라질식 셀러드(조금 과일이 많았던것 같다.) 우리반 여자분들 빼고 모두 참석...;;

일단 저 알연탄 같은것을 달군후에 닭 밑으로 조금씩 넣고 2시간 이상 느린불로 느긋하게 굽는다.
삼촌께서 요리하시고 서빙까지...ㅠㅅㅠ... 'Thank you!'를 몇번이고 말한 것 같다...
많은 사람들이 왔다!! 반 친구들도 보이는!! 마사, 슈, 플로, 니콜라스(다른반) 그리고 화킴의 다른 아르헨티나 친구들...
뭐... 이 파티를 시작으로 이번 GAP반은 자주 파티를 하는것 같다. 지난번에 포스팅한 슈의파티가 이것 이후의 파티이다.
언제 다시한번 이런걸 먹는기회가 올까? ㅠㅅㅠ...
# by | 2007/06/07 11:55 | Daily Life in CANADA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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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거기선 닭을 뭐로 먹어? 손? 젓가락(이건 절대 아니겠고...)
포크&나이프? <- 요건가?